[경상일보] 법무법인 홍림, 대구분사무소 개소… 이영동 대표 변호사 전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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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홍림이 영남권 형사 사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분사무소를 공식 개소했다. 서울 영등포를 중심으로 서울 잠실·수원 등으로 확장해온 형사 전담 체계를 대구로까지 확대함으로써, 지역 내 증가하는 형사 법률 수요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대구분사무소는 초기 경찰조사 단계 실시간 법률지원, 체포·압수수색 등 긴급 대응 체계, 사건별 전담 대구형사전문변호사 지정제, 주말·야간 상담 운영, 등을 도입해 지역 주민이 접근하기 용이한 형사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분사무소는 형사‧도산전문변호사 이영동 대표변호사가 책임자로 나서 운영을 총괄한다.
법무법인 홍림은 보이스피싱, 스토킹처벌법 위반, 강제추행,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다양한 형사 사건에서 대법원 파기환송·무죄 판결·불송치·혐의없음 종결을 다수 이끌며 전문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경찰 단계 초기 대응과 진술 전략 설정에 강점을 보유해 의뢰인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
홍림은 사건 유형에 따라 전담 형사전문변호사를 배치하는 ‘전문화 체계’를 운영하며 지역별 사건 대응 능력을 강화해왔다. 이번 대구분사무소 개소로 수도권과 영남권의 법률 서비스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전국 단위 형사 대응 인프라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대구는 최근 몇 년간 보이스피싱·성범죄·대인 갈등 사건 등 생활형 형사 사건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형사 사건은 초기 대응의 성패가 전체 결과를 결정하는 만큼, 전문 인력이 상주하는 지역 거점 사무소의 필요성이 컸다”고 설명했다.
대구분사무소 이영동 대표변호사는 “사건마다 사실관계의 결이 다르고, 단 한 차례의 진술이 전체 수사 방향을 좌우하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간 무죄·혐의없음 등 성공사례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대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 방어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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