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승변호사] [오늘경제] 올해 초 유안타증권 사칭 범죄 발생…"사기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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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02-20본문
15일 법조계와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유안타증권사 직원과 애널리스트을 사칭하면서 불법 리딩방을 운영해서 약 15억 5200만 원 수준의 금융사기 범죄가 발생했다.
최근 홍림 법률사무소가 경찰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지난해 11월 쯤에 유명인이 출연하는 '급등주 추천 및 무료주식공부' 유튜브 광고를 통해 피해자들을 만났다. 우선 가해자들은 피해자 A씨에게 '김윤희', 피해자 B씨와 C씨에게는 '전지연'이라는 이름으로 유안타증권 직원이라고 피해자들을 속였다. 그러면서 실력 좋은 애널리스트 교수가 무료로 주식리딩·강의하는 단체 대화방이 있다고 권유하면서 유안타증권 사칭앱 설치를 유도했다. 이어 타 명의로 된 계좌로 이체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피해자들은 각각 △2억 100만 원 △11억 2100만 원 △2억 3000만 원의 사기 피해액이 생겼다.
이후 피해자들과 법률사무소 측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1월 말부터 지금까지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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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353